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입춘을 1주일 앞둔 27일, 한겨울을 보낸 매화가 부산시교육청 정원에서 꽃망울을 터뜨린 사진이다. 부산교육청은 "매화는 봄이 머지않았음을 알려주는 전령사"라고 말하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우리들의 얼굴에도 하루빨리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고 사진의 의미를 설명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6650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