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뉴스부산ART=강경호이야기



▲ KANG GYEONGHO, 인연법因緣法, 2021, 종이·먹, 35×25cm






인연법因緣法



'인연'을 지으면 '인연법'이 생긴다

놀라운 것은

'인연법'의 거의 모든 주체가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Calligraphy 因緣法(인연법), 2021, 종이·먹, 35×25cm.




강경호(예술감상전문가)

Kang GyeongHo(author, art appreciation exper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7093
  • 기사등록 2021-04-21 22:53: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Kang Gyeongho Story]더보기
최근 1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