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그동안 격주로 진행되던 ‘붓싼뉴스’는 `부산이데이 뉴스`로 이름을 바꾸고 문혜진 아나운서와 정수영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주 2회 편성으로 제작 주기를 당겨 시정 소식과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새로 단장하고 시민들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변화하는 시정에 대한 쉽고, 친절한 해설을 통해 정책 공감과 이해를 돕는 소통 중심의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부산 먼저 미래로'는 부산시의 주요 행사와 이슈를 전달하는 콘텐츠로 ‘15분 도시’, ‘오픈 캠퍼스 미팅’ 등 박형준 시장의 주요 공약과 시정 활동을 만나볼 수 있다. 부산의 성장동력과 미래비전을 담아낼 전망이다.
그동안 격주로 진행되던 ‘붓싼뉴스’는 '부산이데이 뉴스'로 이름을 바꾸고 문혜진 아나운서와 정수영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주 2회 편성으로 제작 주기를 당겨 시정 소식과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매주 금요일에는 '부산이데이 포커스'를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첫 편)', ‘2030부산월드엑스포(6.25. 방송)’ 등 한 가지 주제를 정해 깊이 있고 알찬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홈쇼핑 형식을 빌려 시의 정책을 소개하는 '붓싼홈쇼핑'은 전문 방송인 이남미 씨가 진행을 맡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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