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지난해 사하구청에서 열린 제7회 부산·울산·경남 아토피피부염 학교.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어린이들이 마술공연과 아동극을 관람하고 있다(위). 사진=부산대학교병원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훈) 피부과가 주관하는 제 8회 부산·울산·경남 아토피피부염 학교(학교장 김문범)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부산 남구 대연동 남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부산대병원 피부과, 부산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남구보건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부산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들의 아토피피부염 특별강연, ▲질의응답, ▲경품추천, ▲알레르기검사, ▲아토피피부염 1:1 검사, ▲손 씻기 교육 및 보습제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오후 5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동반한 자녀들에게는 마술공연과 인형극을 볼 수 있도록 하여 부모님들이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청 마감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9일(수)까지 남구보건소 051-607-6470, 부산대학교병원 피부과외래 051-240-7337~8, 또는 부산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팀 051-240-7080으로 하면 된다.
한편 제 7회 부산울산경남 아토피피부염 학교는 지난해 6월 사하구청 대강당에서 아토피피부염 환아 및 가족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강경호 기자 suyeongnet@naver.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757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