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정욱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사무총장,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등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활동을 위해 지난 20일~24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방문해, 2020두바이엑스포 조직위원장 등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주요 국가관 방문·교류 등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현지 홍보 및 유치교섭 활동에 나섰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정욱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사무총장,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등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활동을 위해 지난 20일~24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방문해, 2020두바이엑스포 조직위원장 등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주요 국가관 방문·교류 등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현지 홍보 및 유치교섭 활동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는 12월 부산상공회의소 소속 지역 기업인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함께 두바이를 방문해, 엑스포 현장에서 직접 다양한 교섭 활동을 펼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전력투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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