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강경호이야기 = 반영 reflection / Photo = KANG GYEONGHO | Jan 20, 2022■ 뉴스부산art = 강경호 이야기새벽녘, 백색 슬레이트에 비친참 묘하다. 새벽녘 귀갓길, 도로변 가로등 불빛 아래 백색 슬레이트에 비친 그림자. 원근遠近이 있고, 강약强弱이 있고, 양감量感이 있다. 그리고 뒤틀림의 감정이입 없이 울림도 있다. '창작'이라는 것. 어쩌면 내재된 '자연의 법칙' 그 숨결을 배우기 위한 것인지도 모른다.
Jan 20,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아티스트, 예술감상전문가)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8659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