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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전당, 향후 10년 비전과 과제 세미나` 초청장

뉴스부산ART=부산시는 영화의전당 개관 11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10년의 비전과 발전방안을 살펴보는 ‘영화의전당, 향후 10년의 비전과 과제’ 세미나를 22일 오후 3시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의 주제발표는 문관규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교수가 ‘영화의전당 미래 10년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종합토론을 통해 참가자들과 함께 영화의전당 발전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은 시민 누구나 영화의전당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영화의전당은 전국 유일한 영화‧공연‧문화복합공간으로 2011년 개관 이후, 지난 10년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을 진행해왔다.


영화의전당을 상징하는 빅루프가 지난 2012년 기네스북에 등재됐고, 2018년~2021년까지 4년 연속 코리아 유니크베뉴에 선정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영상도시 부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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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21 22:46:04
  • 수정 2022-02-21 22: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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