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신속항원검사 키트 소분작업 현장 사진. 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뉴스부산=부산시교육청은 신학기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부산지역 5개 교육지원청별 ‘키트지원팀’이 지난 25일 부산에 도착한 3월 1주분 신속항원검사키트 35만4천여개에 대해 26일 대한적십자사,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교육청 직원들의 협조로 소분작업을 마친 후 각급 학교에 오늘(28일_ 배부했다고 밝혔다.
또한, 3월 2주분 자가검사키트 77만8천여개에 대해서도 3월 2~3일 이틀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220여명, 학생상담자원 봉사자회(학교폭력 예방 등 상담지원) 124명, 스쿨 119(학교부적응, 위기 학생들 상담지원) 상담봉사회 20여명, 교육청 직원 등을 통해 소분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체계적인 학교방역지원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시교육청에‘오미크론 긴급대응팀’을 가동하고 있다. 부산지역 5개 교육지원청도 ‘키트지원팀’ 및 ‘학교자체조사지원팀’을 구성해 학교에 신속항원검사 키트 배부와 학교자체 조사를 위한 컨설팅 등을 총력 지원하고 있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8882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