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공공 및 유관기관, 경제계, 언론사, 유관단체, 민간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2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바이(BUY) 부산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공공 및 유관기관, 경제계, 언론사, 유관단체, 민간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2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바이(BUY) 부산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기간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계상황에 봉착한 소상공인·자영업자들과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간 주도의 범시민 운동으로, 지역브랜드 살리기 소비 촉진 활동과 지역기업과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협업 릴레이 운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은 공공지출 신속 집행과 함께 지역생산품 우선구매를 추진한다. 민간에서는 4월 중 ‘바이(BUY) 부산 시민본부’를 창설하고, 지역브랜드 간 협업 이벤트 기획·홍보와 지역기업 및 소상공인 상생 ‘윈-윈 프로젝트’ 등을 기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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