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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백전' 재개 첫날, "동시 접속자 몰려 ... 잠시 대기 중"
  • 기사등록 2022-04-01 17:52:00
  • 기사수정 2022-04-01 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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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부산지역화폐 동백전의 최종 운영대행사가 부산은행 컨소시엄으로 결정됨에 따라,오늘(4월1일) 오후 2시부터 ㈜부산은행 컨소시엄 동백전서비스가 재개된다


산은행의 '부산 동백전 서비스 재개 안내' 문자에 따르면 '동백전' 신규앱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busanbank.dongbaek ☞ios : https://apps.apple.com/us/app/동백전/id1611664001) 설치 후 동백전앱 회원가입 및 이용은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기존 동백전' 이용 시민들은 신규 동백전 앱을 설치한 뒤 회원가입·정보이관 동의·카드 연결을 거치면 기존 잔액(충전금, 정책수당, 캐시백) 및 카드가 그대로 연동되어 사실상 즉시 사용할 수 있다.


▲ 뉴스부산=부산 동백전 서비스 재개 첫 날, 앱 설치 후 동시 접속자 과다에 따른 대기자 및 예상 대기시간을 알려주고 있다. 재접속시 대기시간이 더 길어지고 있다.


하지만 서비스 재개 첫 날, 많은 사용자가 동시 접속함에 따라 앱 설치에 따른 회원가입·정보이관 동의·카드 연결 등 과정에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15시 24분 현재 → 대기자 28,966명, 예상 대기시간 24,143초였으나, 17시 현재 재접속시 → 동시접속 대기자 70,591명, 예상 대기시간 50,593초로 대기시간이 더 길어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백전 고객센터 1577-1432번, 부산은행 고객센터 1588-6200번으로 하면 된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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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2-04-01 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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