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부산 남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전 주민에게 3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을 오륙도페이(카드형)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2년 2월 21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남구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구민이며 남구에 주소나 체류지를 둔 재외국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4월 18일~ 5월 18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오륙도페이를 소지한 세대주만 신청가능하다. 동방문 접수는 4월 25일~29일까지는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 5월 2일~18일까지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일로부터 3일내 오륙도페이에 지원금이 충전된다. 사용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잔액은 자동회수된다. 문의는 구청 콜센터(051-607-3394~7),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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