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주 기자
▲ 함안 말이산고분군 45호분 출토 유물. 사진=두류문화재연구원 제공뉴스부산art=부산시립박물관 소속 복천박물관은 <가야유적 발굴조사의 새로운 성과>라는 주제로 제15기 고고학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김해 봉황동 유적 등 최근 부산, 경상, 전라 지역에서의 가야유적 발굴조사 성과를 소개하고, 가야의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재조명한다.
총 10개 강좌로 5월 17일~6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50분까지 복천박물관 1층 교육강의실에서 2개 강좌씩 진행된다. 신청은 11일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17일부터는 현장접수도 진행하며 강좌 교재비는 실비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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