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Story of KANG GYEONGHO] 방울토마토. 2022-5-3■ 뉴스부산art
방울토마토
오늘 아침 베란다 화분에 방울토마토 하나가 달려있더라 잘익은 빨간 토마토 하나 가까이 가 조심스레 만져본다 코끝에 스치는 향기 그리고 이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에 넋 놓는다
May 3,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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