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 전시 전경. 배경 사진 출처:국립현대미술관뉴스부산art=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에서 지난 4월 14일부터 재연장에 들어간 '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의 전시 기간이 다음달 6일까지 연장된다.
MMCA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작년 7월 21일 개막 이후 올해 4월 10일까지 10만 여명이 관람하며 국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으며, 당초 지난 3월 13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시기간을 4월 13일(수)까지 1차 연장한바 있다.
▶참여작가: 권옥연, 권진규, 김경, 김기창, 김은호, 김종영, 김종태, 김중현, 김환기, 김흥수, 나혜석, 남관, 류경채, 문신, 박래현, 박상옥, 박생광, 박수근, 박항섭, 백남순, 변관식, 유영국, 윤효중, 이대원, 이도영, 이상범, 이성자, 이응노, 이인성, 이종우, 이중섭, 장욱진, 채용신, 천경자 (가나다 순) ▶출품작: 회화, 조각 등 50여 점
MMCA는 전시기간 연장과 함께 운영 방식도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존 회차별 100명씩 온라인 사전예약방식에서 1인 1매에 한하여 현장 발권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안전 관람을 위해 전시장 내 동시관람인원 100인 제한은 유지된다.
참고로, 전시관련 일반인 전화 문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02-3701-95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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