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해양쓰레기 효율적 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회의」를 25일 오후, 시청 18층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해역별 쓰레기 처리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부산시 뉴스부산=부산시는 5월 25일 오후 2시, 해역관리청인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남항관리사업소와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청 18층 회의실에서 '해양쓰레기 효율적 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부산 연안의 해양쓰레기를 저감과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유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부산이 글로벌 해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이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이라며,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엔데믹(풍토병화)을 맞아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해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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