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Story of KANG GYEONGHO] ˝우리 나이로 20살이 된 체리가 언제나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또 올해는 좋은 짝도 만났으면 하고요.˝ 사진은 우연히 지인이 들렀던 곳에서 만난 반려견 체리(암컷, 3세)와 최수연 씨. 충무동에서 50년 훌쩍 넘게 동화열쇠점을 3대째 이어오고 있다는 그녀는 `가족의 막내, 체리`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이렇게 전했다. ■ 뉴스부산art
20살 체리 엄마입니다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한답니다. 우리 나이로 20살이 된 '체리'도 늘 건강했으면 좋겠고요. 또 올해는 좋은 짝도 만나고요."
이달 초 실외 마스크 착용 자율 결정이 시행된 며칠 뒤, 우연히 지인이 들렀던 곳에서 만난 반려견 체리(암컷, 3세)와 최수연 씨. 충무동에서 50년 훌쩍 넘게 동화열쇠점을 3대째 이어오고 있다는 그녀가 전하는 '일상 회복'과 '막내 체리'에 대한 마음이다.
May 28,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현대미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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