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31일, 오는 주말부터 만개가 예상되는 장미를 보러 해운대수목원을 찾은 관람객 맞이를 위해 수목원 장미원<사진>과 허브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현재 장미원에는 132종 3만1천 주의 장미가 있다. 출처: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31일, 오는 주말부터 만개가 예상되는 장미를 보러 해운대수목원을 찾은 관람객 맞이를 위해 수목원 장미원과 허브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미원은 해운대수목원 중앙에 위치하며, 사업소는 이곳에 장미 1천700주를 추가로 심는 등 관람객 맞이를 위한 정비를 마무리했다. 현재 장미원에는 132종 3만1천 주의 장미가 있다.
▲ 뉴스부산=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31일, 오는 주말부터 만개가 예상되는 장미를 보러 해운대수목원을 찾은 관람객 맞이를 위해 수목원 장미원과 허브길<사진>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출처:부산시장미원 뒤편 450m 길이에 달하는 허브길도 정비했다. 허브 1만 본을 추가로 심는 등 장미원과 함께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더했다. 허브길에는 20종 2만 본의 허브 식물이 있어 직접 향을 맡고 만져볼 수도 있다.
사업소는 또 해운대수목원 입구 광장과 출입구 주변에도 직접 양묘한 양귀비, 백일홍, 페츄니아 등 여름초화 3만1천 본을 심고, 수목원의 자연물로 제작한 곤충, 솟대 등의 공예품도 설치했다.
이재욱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장은 “활짝 핀 장미꽃과 허브 향기를 맡으면서 마음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해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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