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사하구는 서부산 최초로 `제1회 부산락스퍼국제영화제`가 오는 7월 28일∼7월 31일 다대포해변공원, 통일아시아드공원, CGV하단아트몰링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출처:부산사하구뉴스부산=사하구는 서부산 최초로 '제1회 부산락스퍼국제영화제'가 오는 7월 28일∼7월 31일 다대포해변공원, 통일아시아드공원, CGV하단아트몰링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락스퍼는 꽃 이름으로 자유와 정의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다.
10개국 26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 개막작은 두 남자의 북한 잠복기를 다룬 '잠입'이, 폐막작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맘마미아'로 결정됐다.
개막식은 다대포해변공원 중앙광장에서 여성타악그룹 드럼캣과 인순이 공연으로 꾸며진다.
영화제는 야외 공원과 영화관에서 진행되며, 모든 영화는 무료로 락스퍼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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