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부산광역시학생교육문화회관은 7월 19일~23일까지 학생교육문화회관 체육관에서 ‘제22회 교문 학생 농구 경기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22팀이 늘어난 총 39팀 468명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7월 19일 오전 9시 30분 제1경기 금성고 대 부산컴퓨터과학고 간의 경기를 시작으로 5일 동안 총 38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김흥백 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의 개회 선언 및 시투 행사도 열린다.
학교체육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와 팀 스포츠를 통한 구성원 상호 간의 협동심 및 애교심을 함양하기 위한 이 대회에는 1학교 1팀(1팀은 5명~12명 이내)으로 부산지역 고등학교 재학생 중 비등록 학생 선수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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