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노사발전재단이 새단장한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의 기존 캐릭터 `진단이, 예방이`(사진). `진단이’는 청진기로 사업장의 차별을 세밀하게 진단한다는 의미이고, ‘예방이’는 머리의 천칭 저울로 불평등한 처우를 측정하고 약상자로 노동자들의 마음을 치유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둘의 머리에 있는 초록 새싹은 노사간의 차별없는 건강한 기업문화가 싹트도록 노력하는 의지를 표현했다.뉴스부산=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정형우)은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의 기존 캐릭터를 ‘진단이, 예방이’로 새단장 했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투표를 통해 ‘차돌이, 별돌이’에서 ‘진단이, 예방이’로 이름이 선정됐으며, 고용차별을 진단하고 예방과 개선을 돕는 차별없는일터지원단 사업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진단이, 예방이’는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의 고용차별개선 우수사례와 대국민 고용차별 인식개선 캠페인 등에 홍보 캐릭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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