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국토부는 지난 2일자 KBS(창원) 등 '부산-창원 광역 급행버스 신설 추진' 보도 내용과 관련해 보도설명 자료를 내고 ‘부산~창원’ 노선은 아직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3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수도권, 부산·울산권, 광주권, 대구권, 대전권 등 대도시권의 광역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창원’ 노선은 아직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토부는 향후, 지자체가 노선 신설 수요를 제출할 경우, 노선 신설 수요조사 → 타당성 평가 → 노선위원회 심의 및 노선 결정 →사업자 모집·선정 →면허발급 → 운행개시 등의 적정절차에 따라 노선신설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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