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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지난 7월 25일~9월 14일까지 진행한 ‘부산 시어(市魚) 고등어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에 서무성 디자이너(부디자이너 이희훈)가 출품한 ‘도리와 보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스부산=부산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지난 7월 25일~9월 14일까지 진행한 ‘부산 시어(市魚) 고등어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작에 서무성 디자이너(부디자이너 이희훈)가 출품한 ‘도리와 보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체 361점의 출품 작품에서 1차 심사를 거친 16개 작품 중 대상(1점), 최우수상(1점), 우수상(1점), 장려상(2점), 아이디어상(11점) 수상작들을 정했다.


‘도리’라는 이름은 고등어 새끼를 뜻하는 단어 ‘고도리’에서 따왔으며, 자갈치 시장 가판대에서 고양이 ‘보리’가 구출해 온 고등어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는 11월 2일~5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수상작을 활용한 시제품 전시도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도리와 보리’가 시어 고등어의 이미지를 더욱 친근하게 만들고, 수산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마케팅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수상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과 지속 논의해 출품된 캐릭터의 디자인을 고도화 시키고, 대중성 있는 연계 상품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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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9 11: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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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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