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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관내 2월 말 퇴직 초·중학교 교장 20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부산교육청 제공


뉴스부산=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관내 2월 말 퇴직 초·중학교 교장 20명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평생을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교장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 이들에게 해운대 교육 전반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얻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에서 원미경 교육장은 해운대 교육 가족을 대표해 석별의 정을 가득 담아 퇴직 교장들에게 그동안 공로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몸은 떠나지만 언제 어디서나 해운대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퇴직 초·중학교 교장과 간담회 개최. 부산교육청 제공


퇴직 교장들은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관련해 학교 현장에서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과 해결 방안, 해운대 교육 주요 정책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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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2-12 23: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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