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자료사진=지난달 추석을 앞둔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시장의 어느 채소 가게 모습뉴스부산=농림축산식품부는 가뭄·폭염으로 인해 배추 공급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10월 9일까지 최대 40% 배추 할인지원을 연장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소비자는 10월 3~9일까지 1주일간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로컬푸드직매장, 하나로마트, 온라인몰(전통시장 온라인몰 포함) 등에서 배추 구매 시 정부할인 20%와 유통업체 자체할인 최대 20%를 포함하여 최대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농식품부는 소비자가격 추이를 감안하여 연장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앞서, 농식품부는 지난 8월 29일~10월 2일까지 배추 할인지원을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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