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뉴스부산=관세청은 17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복제 탐지견의 평균 수명은 자체번식 탐지견과 차이가 없으며, 민간 분양 이후에도 지속 관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일 자 다수 언론이 보도한 "관세청 마약탐지견 10%가 복제견으로 일반견과 달리 여러 건강상의 문제로 수명이 유독 짧으며, 민간 분양 이후에도 건강상 우려가 있다"는 내용에 대한 설명자료다.


관세청은 "총 24두의 복제 탐지견 중 폐사한 견(9두)과 자체번식 후 폐사한 탐지견(15두)의 평균 수명은 약 10세로 차이가 없다"고 설명하고, "탐지견훈련센터는 민간분양된 탐지견에 대해 양육환경, 건강관리 사항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고, 앞으로도 사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4028
  • 기사등록 2024-10-18 20:13:0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온라인뉴스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로사노-헤머와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