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행사 포스터=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가 'Coffee Next : 기술이 주도하는 미래'를 4일 오후 2시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파나마 온두라스 등 커피 생산국 관계자, 커피업계 종사자를 비롯한 국내외 유관 기업, 협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커피 물류 플랫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커피의 생산·소비국가 간 협력과 기술 기반의 커피산업 비전 제시를 위한 이날 행사는 커피 생산국 업무협약(MOU) 체결, 강연, 학술회의(심포지엄)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부산 연구개발(R&D) 혁신밸리 협의체'를 열어 시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물류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의 사업화와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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