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설을 일주일 앞둔 지난 22일 서면 부전시장 모습뉴스부산=설 연휴(27~30일)에도 '국민콜110'을 통해 교통상황, 병원·약국 정보 등 생활 정보 안내와 행정 민원 상담을 24시간 받을 수 있다.
26일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나 국도의 지·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 시간 등의 교통정보와 △가까운 진료 가능 의료기관(병원, 당번 약국) 등 의료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 가능 사례로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통행 불편 신고 문의,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 상담, △전기·수도 고장, △학교폭력 등 각종 비긴급 신고 상담도 가능하다.
또 △유기 및 유실 동물보호 관련 문의 △생활소음 및 쓰레기 소각 신고 △도로별, 구간별 정체 구간 및 소요 시간 문의 △정부 24 및 위택스 납부 관련 문의 등 기타 다양한 분야 상담 등도 가능하다.
상담은 전화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국민톡110’ 상담 ▴국민콜110 모바일 누리집(m.110.go.kr) 문자상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온라인 채팅(www.110.go.kr)▴누리소통망(트위터: @110callcenter, 페이스북: 110call) 실시간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4464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