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전 초등생 살해 여교사, 48세 명재완…한달간 신상공개
  • 기사등록 2025-03-12 11:29:47
  • 기사수정 2025-03-12 11:51:37
기사수정


▲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뉴스부산=자신이 근무하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7)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여교사 명재완(48)의 신상이 12일 공개됐다. 공개 기간은 이날부터 30일간이다.


대전경찰청 형사과는 전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명재완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하고 12일 홈페이지에 명 씨의 사진(머그샷)과 나이 등 신상을 일반에 공개했다. 명씨는 신상 공개 결정에 이의가 없다는 의사를 표시했고 곧바로 공개가 가능해졌다.


경찰은 공개한 정보 외에 명재완에 대한 신상을 유출 및 가족과 주변 인물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할 경우,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4605
  • 기사등록 2025-03-12 11:29:47
  • 수정 2025-03-12 11:51: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온라인뉴스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로사노-헤머와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