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사진=대전경찰청 제공뉴스부산=자신이 근무하는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7)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여교사 명재완(48)의 신상이 12일 공개됐다. 공개 기간은 이날부터 30일간이다.
대전경찰청 형사과는 전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명재완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하고 12일 홈페이지에 명 씨의 사진(머그샷)과 나이 등 신상을 일반에 공개했다. 명씨는 신상 공개 결정에 이의가 없다는 의사를 표시했고 곧바로 공개가 가능해졌다.
경찰은 공개한 정보 외에 명재완에 대한 신상을 유출 및 가족과 주변 인물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할 경우,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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