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부산 동래구청 신청사. 사진=동래구 제공뉴스부산=동래구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신청사 정문 마당에서 '변화와 혁신 새로운 동래'의 미래 100년을 여는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 앞서 오후 1시 30분 홍보영상 상영과 축하 공연, 기념식수 표지석 제막 등 식전 행사에 이어 건립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시설 안내 영상 상영, 축하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된다.
식후 행사로는 동래구 소년소녀합창단와 옥샘여성합창단이 함께 동래구의 발전과 희망찬 미래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의 봄'과 '희망의 나라로'를 합창한다. 행사 대미는 초대 가수의 공연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의 오랜 염원의 결실인 신청사 개청은 동래의 미래 100년을 여는 시작으로 신청사는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구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구정을 실현하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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