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고유가 피해지원금 개요. 부산시 제공[뉴스부산] 부산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회복을 돕기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이어 2차 지급(5월 18일~7월 3일)에서는 국민의 70%가 대상이며, 인구감소지역인 동·서·영도구는 1인당 20만 원, 그 외 13개 구·군은 15만 원이 지급된다.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도 2차 기간에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카드사·지역사랑상품권 앱)과 오프라인(은행·주민센터) 모두 가능하며,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급금은 부산지역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8월 31일까지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된다.
부산시는 고령자·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전담 콜센터(정부 1670-2626, 부산시 1544-0510)도 마련했다.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뉴스부산 wwww.newsbusan.com
#부산시 #고유가지원금 #지역경제회복 #시민지원 #생활안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6485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