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art=`자연에 잠기다` 3인 예술전이 봄기운이 무르익는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해운대구 작은갤러리에서 펼쳐진다. 해운대에서 왼쪽부터 문일당 김명세, 소담 신경희, 석정 김지현. 자료사진(2023.3.7.)
뉴스부산art=문일당 김명세, 석정 김지현, 소담 신경희 작가가 참여하는 '자연에 잠기다' 3인 예술전이 봄기운이 무르익는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해운대구 작은갤러리에서 펼쳐진다. 원로작가 문일당 선생의 문인화, 석정의 한지서예와 소담의 민화 등 자연과 일상에 관한 친숙하고 정겨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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