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에서 10일 오후 열린 ‘교원미술전 개막식’. 사진=부산교육청
▲ 뉴스부산=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0일 오후,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교문갤러리에서 열린 ‘교원미술전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교육청뉴스부산=전현직 교원들의 회화,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제29회 교원미술전(5.10.~30.)'이 '향기로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1층 교문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시 스승을 만나다’라는 퇴직 교원 작품 전시관도 마련됐다.
10일 개막식에서 하 교육감은 교원미술전은 선생님들의 문화 예술 교육역량을 키우고, 학교 현장의 예술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해 왔다며, 교원들이 작품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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