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 제공 뉴스부산art=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이 '시간의 흔적:삶 속의 순간들'을 담은 2024 기획전시 "지금, 우리의 시간"전을 오는 21일까지 금정문화회관 금샘미술관 2~3층에서 개최한다. 김민정, 김영미, 김현명, 송성진, 장수임, 정혜련, 조부경, 허위영 8명의 작가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다채로운 표현언어로 관람객들과 만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6시,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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