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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분별없는 '둘 셋'의 욕망덩어리



'끝' 안 보이는

'예술'이라는 잣대에


'100미터 경기'를 떠올리지


'하나' 분별없는

'둘 셋'의 욕망덩어리


'망상, 주접'의

'끼리끼리' 예술


'자신'이 제일 잘 알 걸



Oct 12, 2024

글·사진|강경호(현대미술가. KBS내마음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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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21 13: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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