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초 대 석





그물짜기




우린 그물짜기


緣과 의 모래 같은 만남


버려지고 또 버려져


우린 끝끝내 그물짜기



Nov 10, 2024

강경호(현대미술가, KBS내마음의시_1987)




☞ 작가 노트=인생을 살아가며 만나는 수많은 인연을 생각해 본다. 어떤 인연은 멀어지기도 하지만, 남겨진 것들에 대한 인연의 그물을 끝끝내 짜게 된다. 우리의 모든 만남과 인연들은 삶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그물짜기 여정이다.




Story of KANG GYEONGHO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4155
  • 기사등록 2024-11-10 22:48:26
  • 수정 2024-11-10 22:52: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Kang Gyeongho Story]더보기
최근 1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