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부산도서관 © www.newsbusan.com뉴스부산=부산도서관은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연산역 환승센터에 자동화 도서 반납기기를 설치해 부산 전역 52개 공공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을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2일 부산도서관에 따르면 기존에는 빌린 도서관에만 반납 가능했으나, 이 기기로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책을 반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7~8월 예상되는 서비스 개시 후,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다른 지역으로 확대가 검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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