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토크아트유=`스물아홉명의 설렘`전, 부산시청 1전시실토크아트유 = '스물아홉명의 설렘'전이 지난 18일부터 부산시청 제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소연그림방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각자의 열정과 개성을 담은 작업들로 벽면을 가득 채웠다.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는 전시에서 감상자는 이들의 붓질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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