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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전국 소속장 긴급 비상경영회의 개최. 사진=코레일 제공



뉴스부산=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2일 한문희 전 사장의 면직안이 재가됨에 따라 오후 8시 대전사옥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소속장 긴급 비상경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코레일은 전국 철도 현장에서 비상한 각오로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작업자 사상사고로 국민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하여 깊이 사과드리며,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철도 현장 안전을 다시 확립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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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8-22 23: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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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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