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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석= 나의 별을 먼지로_문파(2025.9)



[초대석] 



"나의 별을 먼지로"



만상의 우주에  나를

놓으면 

내가 닿기전에

항성별의 태양계 먼지로 깨어나


자연계의 환희로

동물계를 발원한

인간의 숙생 삶을

담아 왔듯이


내 탄생을 잡아준

빛의 미생물기를 형이상학해서


밤별에 시작된 나의 별똥별이 먼지를 은혜롭게 ㅡ


우리의 마지막 작별은 우주공간의

억겁을 걸어서는

별꽃으로 숨삯여서고 있었지


아 ! 

생명의 먼지로 내내 그 은혜로운 삶을 감사히 걸어 왔을적


이 세상은 무엇을

내게 물어봤는데 

여직도 나의 우주는

빛의 물기를 마시든

시간의 먼지일뿐 ㅡ



2025. 9. 4.

글·사진|문파 김형철 





▲ 초대석= 나의 별을 먼지로_사진:문파(2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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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9-04 16: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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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파 김형철 문파 김형철의 다른 기사 보기
  • 문파 김형철 (文破 金炯哲) : 詩書畵三節家, 수필가, 시 낭송가 / 국제 6개국, 국내 12개협회 초대작가 / 국회, 환경부, 통일부, 보훈처, 서울시 삼절 작품상 / 3.1절 100주년, 8.15 광복절, 대한민국명인미술대전추진위원 / 2018평창동계올림픽운영세계미술위원 / 사)한국미협문인화 / 김해문협 /뉴스부산문화예술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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