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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A대표팀, 볼리비아와 11월 14일 국내서 친선전 - 경기 장소, 시간 추후 확정 예정
  • 기사등록 2025-09-13 15: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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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3월(울산)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이청용.



뉴스부산=축구국가대표팀이 오는 11월 14일 FIFA가 정한 A매치 기간,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볼리비아와 경기를 치른다. 볼리비아전의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13일 KFA 뉴스팀에 따르면 볼리비아(FIFA 랭킹 78위)는 지난 10일 개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최종전에서 브라질(FIFA 랭킹 5위)1-0으로 승리하며, 남미 예선 최종 7위를 기록하며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해 월드컵 본선행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 2019년 3월(울산)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 장면.



대한민국은 볼리비아와의 역대 전적에서 2승 1무로 앞서 있다. 1994년 미국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처음 만나 0-0으로 비겼다. 최근 경기는 2019년 3월 울산문수축구경기장 친선경기에서 이청용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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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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