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 하동군청 전경. 사진=하동군[뉴스부산] 하동군은 12월 8일부터 진주역을 경유하는 시외버스 신규 노선을 정식 개통해 운행한다. 이번 노선은 수도권 KTX와 연계성을 높이고 군민 교통복지와 관광객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이다.
운행은 평일·주말 상시 진행되며, 진주→하동 3회(08:30, 13:40, 15:50), 하동→진주 3회(11:40, 15:30, 16:30) 등 하루 6회 운행된다. 군은 버스 1대 증차와 재정 지원으로 안정적 운행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하동-진주 간 운행 횟수는 11회에서 13회로 확대되고, 막차 시간도 19:50에서 20:20으로 연장됐다. 또한 부산·진주 노선은 인터넷·모바일 앱을 통한 사전 예매가 가능해져 이용객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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