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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앞둔 부산, 흐린 오후…25일은 맑고 1~7℃ 전망
  • 기사등록 2025-12-24 15:35:09
  • 기사수정 2025-12-24 15: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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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날씨] 성탄절을 앞둔 24일 오후 3시 부산 수영로타리 인근 버스정류소 모습. 사진=뉴스부산포토(2025.12.24)



[뉴스부산=날씨]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3시 현재 부산은 흐린 하늘을 보이고 있으며, 기온은 9도로 관측됐다. 오전에는 겨울비가 간간이 내렸으나 오후 들어 바람이 다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보다 조금 더 선선하게 느껴지고 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오늘 밤까지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성탄절인 25일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예상돼 가족과 함께 야외 활동이나 나들이를 즐기기에 무난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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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24 15:35:09
  • 수정 2025-12-24 15: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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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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