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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팀 운명 건 에이스전과 불쇼 퍼포먼스 공개
  • 기사등록 2026-02-05 14:08:48
  • 기사수정 2026-02-05 14: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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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8회 예고 방송(방송일 2026.02.05) 캡처



[뉴스부산] TV조선 ‘미스트롯4’가 2월 5일 밤 10시 방송에서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번 라운드는 2000점이 걸린 승부처로, 각 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무대다.


‘미스청바지’ 팀의 길려원은 무대 시작 전부터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고, 마스터들은 “울면 안 된다”며 격려했지만 끝내 눈물을 쏟아내며 무대에 올랐다. 반면 ‘뽕진2’ 팀의 이소나는 팀 리더로서 막내 윤윤서를 언급하며 각오를 다졌고, 선곡에 대해 마스터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8회 예고 방송(방송일 2026.02.05) 캡처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비타오걸 팀의 블록버스터급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염유리, 장혜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로 구성된 팀은 불쇼를 포함한 고난도 무대를 선보여 현장을 압도했다. 마스터들은 “올림픽 개막식 수준”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든 스케일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미스트롯4’는 이미 7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트롯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참가자들의 눈물과 진심 어린 무대, 그리고 예상을 뛰어넘는 퍼포먼스가 결합해 이날 방송은 역대급 반전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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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에이스전 #길려원눈물 #비타오걸퍼포먼스 #트롯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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