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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포토] 봄의 전령(傳令) 매화(梅花)가 긴 겨울의 추위를 뚫고 꽃을 피웠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꽃잎이 은은한 향기를 낸다. 매화의 기개(氣槪)와 고졸(古拙)한 기운이 4월과 5월 그리고 6월 이후 올해에 우리 사회와 이웃들에게 퍼져나갔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부산 평화공원=엄정해(3월 18일)




[독자포토] 봄의 전령(傳令) 매화(梅花)가 긴 겨울의 추위를 뚫고 꽃을 피웠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꽃잎이 은은한 향기를 낸다. 매화의 기개(氣槪)와 고졸(古拙)한 기운이 4월과 5월 그리고 6월 이후 올해, 우리 사회와 이웃들에게 퍼져나갔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부산 평화공원=엄정해(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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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8 12: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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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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