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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상담 7천건 돌파, 온라인 원스톱 센터 출범
  • 기사등록 2026-03-29 23:36:27
  • 기사수정 2026-03-30 0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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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인포그래픽.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뉴스부산]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30일 개소한다. 지난해 12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설치된 오프라인 센터에 이어 마련된 이번 온라인 창구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법률, 세무, 투자, 마케팅 등 9개 분야 전문가와 연결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센터는 출범 4개월 만에 약 7,600건의 상담을 처리하며 93%를 당일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용자의 86.6%가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하 초기기업으로, 정책자금·사업화 지원·투자 연계 등 실질적 수요가 확인됐다. 만족도는 10점 만점 중 9.7점에 달했다.


온라인 센터는 평균 3일 내외로 일반 상담을 진행하며, 심화 자문이 필요할 경우 기업당 연간 300만원 한도 내 전문가 비용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해 창업 접근성을 높이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성장·도약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터넷신문뉴스부산 www.newsbusan.com


#스타트업 #창업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원스톱센터 #온라인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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