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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무명전설 준결승전 10회 선공개] 캡쳐(방송일 2026.04.29)



[뉴스부산] MBN 트롯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명전설’이 10회 방송을 통해 준결승전의 막을 올린다. 4월 29일 밤 9시 10분 특별 편성된 이번 회차는 180분 동안 치열한 경쟁과 감동의 무대를 예고했다.


이번 준결승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성리와 하루의 맞대결이다. 오디션 무대에 수차례 도전하며 ‘7전 8기 아이콘’으로 불리는 성리와, 감성·비주얼·피아노 실력까지 겸비해 ‘트롯 어린왕자’라 불리는 하루가 결승행 티켓을 두고 정면 승부를 펼친다.


특히, 트롯 가수 신유가 직접 출격해 성리·하루와 함께 ‘님이여 님이시여’ 무대를 꾸미는 스페셜 스테이지가 마련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준결승전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참가자들의 인생 이야기가 녹아든 무대가 될 것”이라며 “패자부활전을 통해 마지막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주인공이 누가 될지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이번 방송은 MBN 본방송을 비롯해 넷플릭스·웨이브·티빙 등 주요 OTT 플랫폼에서도 다시보기로 제공된다. 또한 MBN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요 무대 클립을 확인할 수 있어,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인터넷신문뉴스부산 www.newsbusan.com

#무명전설 #준결승전 #성리하루맞대결 #신유스페셜무대 #MBN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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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27 1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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