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어린이날 행사 `가야 옷장 열리는 날` 운영. 서잔=복천박물관 제공[뉴스부산] 부산 복천박물관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행사 ‘가야 옷장 열리는 날’을 운영한다. 참가 어린이와 가족이 가야 시대 의복을 직접 착용해 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복천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역사와 전통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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