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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대교 불빛과 달빛 윤슬 – 포토 2026.5.1.19:44

▲ 광안대교 불빛과 달빛 윤슬 – 포토 2026.5.1.19:28



뉴스부산포토 = 2026년 5월 첫 보름달을 하루 앞둔 1일 저녁, 부산 광안리 밤바다 위로 둥근 달이 떠올라 바다에 길게 일렁이는 ‘달빛 윤슬’을 만들었다. 광안대교를 오가는 차량 불빛 속에서 오렌지빛 달빛은 마음을 차분하게 한다. 이번 보름달은 5월 2일 새벽 2시 23분(KST)에 가장 둥근 모습으로 절정을 맞는다. 바삐 움직이는 교통의 불빛과 고요히 빛나는 달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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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5-02 00:00:01
  • 수정 2026-05-02 0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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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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