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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결승 1차전, 성리 압도적 1위 - 6위~10위의 점수차는 단 23점...결승 2차전서 반전 가능
  • 기사등록 2026-05-07 18:34:31
  • 기사수정 2026-05-07 18: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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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무명전설> 11회(방송일 2026.05.06) 선공개 <히트곡 미션> TOP10 ‘성리’의 신곡 미리듣기 영상 캡처



[뉴스부산] MB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결승 1차전에서 성리가 압도적인 점수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성리는 프로단 점수 521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338점을 합산해 총 859점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의 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했다. 이반석 작곡의 ‘오늘 이 밤’을 선택한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전문가와 대중 모두의 호평을 받았다.


뒤를 이어 이루네가 800점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황윤성은 799점으로 불과 1점 차로 3위에 올랐다. 장한별(778점)과 하루(777점) 역시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정연호(772점), 이창민(767점), 박민수(760점), 김태웅(753점), 이대환(749점)까지 TOP10이 확정되며 결승 2차전 진출자 명단이 완성됐다.


특히 6위~10위는 단 23점 차로 결승 2차전에서 반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각 참가자들의 개성이 뚜렷해 최종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최종 우승자는 오는 5월 13일 방송되는 결승 2차전에서 결정된다. 1·2차전 합산 총 5000점 만점으로 최종 승자가 가려지는 만큼, 성리의 독주 체제가 이어질지, 혹은 상위권의 박빙 경쟁 속에서 새로운 반전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인터넷신문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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