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처님오신날, 자비와 중도의 법어 울려 퍼지다
  • 기사등록 2026-05-24 20:52:25
  • 기사수정 2026-05-24 20:53:16
기사수정


▲ 뉴스부산포토=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은 부산의 한 사찰 모습.



[뉴스부산] 오늘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국 사찰에서 봉축 법요식이 열렸다.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은 법어에서 “나라 살림과 개인 살림을 각자 자리에서 잘 사는 것이 진정한 봉축”이라 강조했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원한은 원한으로 풀리지 않고 오직 자비와 중도로서 실천해야 한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했다. 불교계는 이번 봉축을 통해 자비와 화합의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 모두가 상생의 길로 나아가기를 기원했다.


▲ 뉴스부산포토=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부산의 한 사찰에 걸린 소원 연등. 바람에 흔들리는 메모지마다 자비와 희망의 기도가 담겨 있다.



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뉴스부산 | www.newsbusan.com

#부처님오신날 #성파스님법어 #진우스님가르침 #자비와화합 #중도의길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6630
  • 기사등록 2026-05-24 20:52:25
  • 수정 2026-05-24 20:53: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온라인뉴스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BTS 데뷔 13주년, 12~14일까지 해운대 보랏빛 축제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부산 중구, 18일 산복도로 야외공연장서 열린음악회 연다 부산, 대형백화점서 지역 우수상품 특별전 개최 [칼럼]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붓과 아이패드의 거장 영원한 캔버스로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기장군 거점영어센터, 새 둥지서 교육환경 대폭 키웠다
최신 기사더보기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